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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6 15:12
[어진박물관]전라도 천년 특별전 '오지고 푸진 전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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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천년 특별전>

오지고 푸진 전북 개최하며 

올해는 전라도 천년이 되는 해입니다. 1018년, 고려 헌종 9년에 전주목 권역인 강남도와 나주목 권역인 해양도를 합쳐 전라도라고 하였습니다. 고려 5도 양계 중에서 가장 빨리 도가 된 곳이 전라도입니다.

 전라도는 조선 제일의 곡창지대로 경제적 풍요를 구가한 땅입니다. 정치적으로 많은 인재들이 배출되는 등 그 위상이 대단하였습니다. 임진왜란 의병을 비롯하여 국난 극복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하여 새 시대를 향한 열정이 강한 곳이었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이 뺴어난 예향이요 풍류의 고장입니다.

 어진박물관은 전라도 천년을 맞이하여 전라도와 전북 천년을 돌아보는 특별전을 마련하였습니다., 전시 제목은 '매우 야무지고 실속 있다'는 뜻의 '오지다'와 '매우 많아서 넉넉하다'는 뜻의 '푸지다' 라는 전라도 방언에서 가져왔습니다. 역사는 미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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